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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칼럼'의 최근 등록글

법의 권위를 세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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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08일 00:00, 금요일

필자: 최현범 목사,.

우리 국민들은 과거 36년간 일제의 통치하에서 불의한 법과 헌병, 경찰을 앞세운 공권력 아래서 고통을 겪어왔습니다. 해방 후에도 권위주의적인 독재정권하에서 국가권력은 의롭지 못했습니다. 유신헌법등의 반인권 법을 만들고, 군인과 경찰을 앞세워 사람을 억압함으로 국민들은 공권력을 두려워했고, 그 아래서 자행되는 불편부당한 일들을 묵묵히 참고 견뎌야 했습니다.

 

세 가지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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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01일 00:00, 금요일

필자: 최현범 목사,.

안녕하세요. 오늘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또 한해의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일 년이라고 하는 시간의 달란트를 맡기신 것입니다. 이 주어진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가 우선해서 해야 할 일은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는 주의 면전에서 그를 섬기며 행하는 모든 삶을 가리킵니다.

 

평화의 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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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5일 00:00, 금요일

필자: 최현범 목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전 세계의 성도들이 주님 오심을 기뻐하며 오늘 교회에 모여 찬양과 경배를 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강단에서 성탄의 메시지들이 울려퍼질 것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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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8일 00:00, 금요일

필자: 최현범 목사,.

안녕하세요. 2006년 8월 3일 밤 일본 도야마발 오사카 행 특급열차 안에서 한 치한이 옆 자리에 앉은 20대 젊은 여성을 성추행하다가 화장실에 끌고 가 30분간 성폭행을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나눔의 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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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1일 00:00, 금요일

필자: 최현범 목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제 두주 앞으로 다가온 성탄절이 우리 시대에 갖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정확히 언제 태어나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매년 연말에 가까운 12월 25일에 주님이 육신으로 이 땅에 오심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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