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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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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04일 00:00, 금요일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역대하 34:19).

요시야는 이스라엘의 경건한 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집권하기 전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온갖 죄악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전 왕인 므낫세가  이스라엘을 극악한 죄악의 상태로 몰아넣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이제 예루살렘과 유다에 재앙을 내리리니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내가 사마리아를 잰 줄과 아합의 집을 다림보던 추로 예루살렘에 베풀고 또 사람이 그릇을 씻어 엎음같이 예루살렘을 씻어 버릴지라"(왕하 21:12-13)

요시야는 이 심판이 있기 바로 전에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우상의 제단을 모두 태우고 음란과 동성애를 거리에서 제거하고 마술부리는 자들의 사당을 파괴함으로써 죄악을 일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것을 가슴속에 불타는 성령으로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성전에서 성경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요시야 왕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습니다.

요시야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들었을 때 옷을 찢었습니다. 왕은 힐기아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 미가의 아들 압돈, 내시 사반 그리고 왕의 신복인 아사야에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 왕이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의 아들 압돈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신 아사야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가서 나와 및 이스라엘과 유다의 남은 자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쏟으신 진노가 크도다"(역대하 34:19-21)

요시야는 옷을 찢으며 회개했습니다. 그는 무릎을 꿇고 이스라엘의 죄악을 회개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과 하나님 사이에 서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시야를 칭찬하셨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므낫세 때 범한 죄악에 대해 이스라엘을 심판해야 했습니다.

"내가 이 곳과 그 거민을 가리켜 말한 것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하여 하나님 앞 곧 내 앞에서 겸비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로 너의 열조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 곳과 그 거민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사자들이 왕에게 복명하니라"(역대하 34:27-28)

하나님은 요시야를 위해 그의 통치시기 에는 심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그가 죽은 후 이스라엘에게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어떤 나라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합시다.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회개의 심령을 가지도록 기도합시다.

제공: http://knowbi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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