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의 동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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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2월 07일 00:00, 월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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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저를 부르라 하시니 저희가 그 소경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너를 부르신다 하매"(막 10:49). 당신은 하나님이 당신을 처음 부르셨던 상황을 기억합니까? 당신은 어떤 것이 결핍된 상태에 있지 않았습니까? 혹은 위기에 처해 있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매일 어려운 환경을 통해 사람들을 부르시고 그들과 교제하기 원하십니다. 종종 이러한 결핍은 하나님만이 충족시켜줄 수 있습니다. 바디매오는 눈을 뜨고 싶은 소망이 있었습니다. 그는 가난한 소경(시각장애) 거지였는데 예수님과 그분이 행하신 이적들에 대해 들었습니다. 군중들은 바디매오가 예수를 만나려고 몸부림쳤기 때문에 꾸짖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계속 소리쳤습니다.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심히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 소경이 겉옷을 내어 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마 10:48,50). 그날 바디매오는 생애 처음으로 눈을 뜨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처음으로 영적인 눈으로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매일 우리는 직장에서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과 어깨를 부딪치며 보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결핍된 부분을 사용하셔서 그들을 그분께로 이끄십니다. 당신의 동료들에게 있어서 오직 예수님만이 채워주실 수 있는 필요는 무엇입니까? 당신은 그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용하고자 하시는 도구입니다. 당신은 부족한 부분이 있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여 그들의 결핍이 채워지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 그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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