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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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09일 00:00, 수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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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토지를 경작하는 자는 먹을 것이 많으려니와 방탕을 좇는 자는 궁핍함이 많으리라"(잠 28:19) 기업가는 회사를 경영하고 위험을 감수하고 투자를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웹스터 사전 참고). 사업가는 사업 기회가 있으면 2km 밖에서도 냄새를 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업가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 도리어 가장 심각한 멸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어떤 부분에서는 성공했지만, 다른 면에서는 실패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어쩔 수 없는 기업가의 길입니까? 아니면 다른 좋은 길이 있습니까? 다윗 왕은 어떤 면에서 사업가였습니다. 그는 양치기로 성장했고 나중에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용사가 되었습니다. 그는 아무도 골리앗과 싸우려고 하지 않았을 때 기회를 잡았던 것처럼, 많은 기회들을 붙잡았습니다. 그는 위기를 기회로 보았습니다. 결국 그는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 수많은 기회를 만났습니다. 다윗은 이 일들을 통해 매우 중요한 교훈을 배웠는데, 직장 그리스도인도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크리스찬 기업가들이 당할 수 있는 가장 큰 위험은 하나님이 전혀 계획하지 않으신 활동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맡기신 것들을 관리하는 청지기 정신이 아닙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공격했을 때 그는 공격할 것인지 그리고 언제 공격할 것인지에 대해 항상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그는 비슷한 상황에서 여러 번 공격을 당했을 때도 언제 공격할지에 대해 하나님께 여쭈었습니다. 이번에는 하나님이 공격하라고 하셨지만 한 가지 조건이 있었습니다. "뽕나무 꼭대기에서 걸음 걷는 소리가 들리거든 곧 동작하라 그 때에 여호와가 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 군대를 치리라 하신지라"(삼하 5:24).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다윗이 하나님과의 수직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은 논리적으로 옳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에 집중하는 것의 중요함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기회주의자였지만 평생 동안 성령님의 여과(filtering)를 거친 기회주의자였습니다. 당신은 기회들에 어떻게 접근합니까? 당신은 오직 그것의 장점이나 유익만 생각합니까? 아니면 당신이 그것을 잡을 것인지에 대해 하나님의 뜻을 구합니까? 당신은 엄청나게 좋은 기회를 만날 수 있지만 그것은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사용하고자 할 때 성령님께 인도달라고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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