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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예배로의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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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02일 00:00, 금요일

"... 그러나 그들은 용기를 잃어버린데다가 너무나 고된 노예 생활을 했기 때문에 모세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출 6:9)

전혀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인도하는 것보다 어려운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해방시키기 위해 모세를 부르셨을 때가 바로 이러한 경우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수백 년 동안 압제와 노예로 살았기 때문에 희망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울부짖음을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노예에서 해방시켜 '그분을 예배하게' 하시기 위해 한 사람을 부르셨습니다(출 8:1). 하나님은 '그분을 섬기게 하려고'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다른 어떤 것보다도 우리의 예배를 받기 원하십니다. 사람은 노예나 속박 상황에서는 참된 예배를 드릴 수 없습니다. 잠언서에 "소망이 좌절되면 마음에 병이 들지만,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잠 13:12).  우리의 삶이 너무나 절망적이고 희망이 없어서 마음이 병들 때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모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즉시 구원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많은 재앙을 내리신 후에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처럼 구원을 지체하셨을까요? 그것은 환경을 통해 더 큰 영광을 받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하실 수 없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그분의 백성을 돌보시지 않기 때문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이러한 상황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과 상황이 서로 섬세하게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동시에 일어나야 했습니다. 때때로 이것은 매우 잔인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들이 속박과 절망의 상태에 있다면 참된 예배를 드릴 수 없음을 잘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각자를 향한 구원계획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감당하기 힘든 것 이상으로 시험을 주시지도 않습니다.

이러한 계획은 항상 우리의 생각과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에 고통이 따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산모가 아이를 낳을 때, 큰 해산의 고통이 따르지만, 이러한 고통에는 큰 기쁨이 따릅니다.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났을 때의 기쁨 때문에 그것을 감당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지금 당신은 속박상태에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참된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요? 당신이 직장생활에서 참된 자유함이 없다면 속박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 당신의 삶의 어떤 부분이 속박되어 있는지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요.

제공: http://knowbi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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